출발 25인展(미광화랑)_20250102
//전시 소개// 2025년 새해를 맞이하여 미광화랑에서는 그동안 진행했던 기획초대전 작가들의 작품 1점씩을 선별하여 ‘출발 25인 展- 해 아래 새것은 없으니…’를 준비하였습니다. 하늘 아래 모든것은 반복될 뿐, 새로울것이 없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움을 추구 한다는 뜻 입니다.…
//전시 소개// 2025년 새해를 맞이하여 미광화랑에서는 그동안 진행했던 기획초대전 작가들의 작품 1점씩을 선별하여 ‘출발 25인 展- 해 아래 새것은 없으니…’를 준비하였습니다. 하늘 아래 모든것은 반복될 뿐, 새로울것이 없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움을 추구 한다는 뜻 입니다.…
//평론// 통곡의 가슴으로 그린 실향 57년, 원한의 세월 이구열 – 미술평론가, 한국근대미술연구소장 이 전시에 나온 작품들은 작가 자신의 가슴 속이 그려진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가슴에 깊이깊이 쌓여 있고 굳어져 있는 6.25전쟁과 실향의 원한, 올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