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자용展(석당미술관)_20250304
//전시 소식// 박자용 개인전 “빛의 은유” 2025년 3월 4일부터 3월 13일까지 동아대학교 석당미술관 어둠과 빛은 함께 존재한다. 어둠속에 있을 때야 빛은 그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 어두움 속의 빛은 주위를 밝혀 사물을 지각할 수 있게…
//전시 소식// 박자용 개인전 “빛의 은유” 2025년 3월 4일부터 3월 13일까지 동아대학교 석당미술관 어둠과 빛은 함께 존재한다. 어둠속에 있을 때야 빛은 그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 어두움 속의 빛은 주위를 밝혀 사물을 지각할 수 있게…
//전시 소개// 우동민의 도자세계 : 흙으로 빚은 영혼의 소리_김승호 동아대학교 교수 “거짓 없는 마음으로 순박하게 점토를 대하고, 장식적인 일체의 요소를 배제하게 되면 한국적 내면의 소리, 그 영혼의 울림은 바로 우리의 정신적 특질로 승화될 수 있고,…
//작가 노트//저는 우주에 대한 이야기로 도자설치전시를 시작했고, 구체와 서클 등 기하학적 형태의 도자를 군집을 이루게 하여 같아 보이면서도 동선에 따라 방향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변화의 다양성을 설치전시 형식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주과학, 천문학, 그리고 어렵지만…
//언론 보도//동아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신정택·세운철강 회장)가 ‘창립 75주년 기념 미술작품전’을 개최한다.동아대 동문 작가 179명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회는 3일부터 8일까지 동아대 부민캠퍼스 석당미술관 1, 2층에서 열리며 개막식 행사는 전시 첫날인 오후 6시 30분에 열렸다. 특히 이번 미술작품전을…
//전시 평론//서경은의 도자예술 : 우주여행으로 초대展 도자 예술가 서경은. 서경은 작가는 수년간 흙으로 빚은 우구공간에 천착하고 있다. 물리학과 기계문명의 발달로 우주의 시대가 열렸고, 여기에 물리적인 속성을 지닌 도자예술로 우주여행이 동석한다. 태초에 신들이 인간을 흙으로 빚었다고…
//작품 내용//오늘날 미디어의 존재는 그 자체로 의미가 있기보다는 인간의 삶에 깊이 침투하여 인간과의 상호 관계 속에서 그 가치를 부여받는다고 할 수 있다. 작가는 도시와 인간관계에서 그것이 맺고 있는 특수한 관계가 존재한다는 것에 주목했다. 현대인의 끝없는…
– 일상의 서커스: 통로(The Passages) – 전시기간: 2015. 9.1. (화)- 9.11. (금) – Opening: 2015.9.2. (수) 늦은 6시 – Opening Performance: 박연정 무용단(6:00-6:15) – 전시장소: 동아대학교 석당 미술관 F2 (부민캠퍼스) 설치미술가 이정윤은 오는 2015년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