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미협 수채화분과展(부산시청 제2,3전시실)_20250324
//회장 인삿말// 새로운 생명들이 싹을 틔우는 봄이 옵니다. 봄의 향기가 그윽한 3월의 마지막 주, 아름다운 색채의 축제를 열고자 합니다. “삶을 담은 삼색전”을 주제로, 일상의 인연들을 표현한 인물화,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풍경화, 그리고 주변의 소소한 일상을…
//회장 인삿말// 새로운 생명들이 싹을 틔우는 봄이 옵니다. 봄의 향기가 그윽한 3월의 마지막 주, 아름다운 색채의 축제를 열고자 합니다. “삶을 담은 삼색전”을 주제로, 일상의 인연들을 표현한 인물화,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풍경화, 그리고 주변의 소소한 일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