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근섭展(스페이스 원지)_20241101
//전시 소개// 부산에서 나고 자라 부산을 그리는 작가 여근섭. 그는 대학 때 그림을 그리려 집에서 나와 부산의 바닷가를 서성거린다. 그림은 그리지 않고 부둣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난다. 점바치, 연탄에 꼼장어를 구워파는 무슨댁(지금은 할매). 밤새 큰 드럼통에…
//전시 소개// 부산에서 나고 자라 부산을 그리는 작가 여근섭. 그는 대학 때 그림을 그리려 집에서 나와 부산의 바닷가를 서성거린다. 그림은 그리지 않고 부둣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난다. 점바치, 연탄에 꼼장어를 구워파는 무슨댁(지금은 할매). 밤새 큰 드럼통에…
//언론 보도// 공간을 추상으로 드러내는 실험 기법을 사용한 유미선 작가의 개인전이 ‘골든 스페이스’라는 주제로 오는 15일부터 부산 강서구 ‘갤러리 생각하는 정원’에서 열린다. 유작가는 특유의 감성과 사색을 바탕으로 현대미술의 여러 기법을 사용, 추상적 공간의 세계를 전개함으로써…
//모시는 글// 풍성한 열매가 영그는 가을의 햇살을 맞으며 지, 필, 묵을 벗삼아 함께한 40 여 년이 주마등같이 스쳐가는 이 순간 묵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첫 개인전을 열게 되었습니다. 나의 손에 들린 붓 한자루는 인생의 꿈이였고…
//모시는 글// 먼저, 금번 개최되는 ‘색동화랑’ 기획 초대전으로 열리는 제23회 ‘한·일 현대 ART 교류展’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예술 애호가들과 열린 마음으로 지원해 주신 이애경 관장님, 그리고 한·일 양국의 참여 작가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작가 소개// 작가 Shine. L[본명: 양 시인]은 한양대학교에서 섬유 디자인을 전공하고 2008년부터 캐나다, 미국, 유럽 등을 여행하며 ‘작품과 詩’라는 형태로서 창조적 영감을 작가적 프레임에 담았다. 작품과 詩를 추구하는 길 위에서, 글을 쓰는 작가라는 직업을 통해…
//전시 소개// 2024년도 벌써 하반기로 접어들었습니다. 이번 기획은,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이 급변하는 사회환경에 따른 관념, 시스템, 기술등의 적응에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이 몸을 부비며 살던 집이 개발로 인해 사라지고 평생 직장이라 여기던 직장도 빠르게 변화하는…
//전시 소개// 스페이스 이신에서는 파리에서 거주하며 꾸준히 활동 중인 정창기 작가의 “식물성 스카이라인(Vegetal Skyline)” 전시를 11월 6일부터 11월 21일까지 선보입니다. 정창기 작가는 2011년 아를 국제사진페스티벌에서 ‘약속’ 시리즈로 사진전을 연 뒤 프랑스 파리로 이주해 꾸준히 활발한…
//전시 소개// 데이트갤러리는 10월 30일부터 12월 10일까지 독일에 작업실을 두고 유럽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감정을 색을 통한 절제된 조형언어로 표현하고자 하는 전원근[b.1970- ] 작가의 [ 빛이 머문 흔적들 ] 전시를 개최한다. 작가는 추계 예술대학을 졸업 후…
//작가 노트// (도시산책) 이번 전시에서는 대도시의 관찰자로서 사회와 거리를 두고 목적 없이 배회하고, 경험하고, 이해하는 존재인 플라뇌르(Flâneur) 즉 ‘도시산책자‘가 되어 스스로 만들어 놓은 실재하지만 실재하지 않는 모호한 도시 이미지들 속에서 한가롭게 산책해 보고자 한다. (산책의…
//전시 내용// 리앤배는 연중 특별기획 프로그램 ‘예술 속의 대담(Dialogue in Art)’ 전시의 세 번째 장으로 정혜련, 김수 작가를 초대하여 ‘Zero-Zero 영의 지점’이라는 주제로 전시를 개최한다. 예술표현의 형식과 소통방식은 다르지만 자신과 연결되어 있는 세계를 이해하려는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