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중구미술인협회展(BNK부산은행 갤러리)_20250325

//인사말//
봄은 생명이 잉태되는 계절이요, 약동하는 계절이다.
봄은 약속의 땅에서 내일을 기약하는 계절이요, 무한한 가능성을 던지는 계절이다.
봄은 여자의 계절이요, 화사한 나들이의 계절이다.

아, 삼월! 동녘에서 떠오르는 태양은 붉은빛으로 바다를 초록으로 물들이는 봄빛 세상이다.
하늘을 떠돌던 갈매기 몇 마리가 봄빛 속으로 날아들고 있다.
초록빛 봄이 번져 가는 고요한 바다는 파도 소리뿐이다.//부산중구미술인협회 회장 이홍선//

참여 작가 : 권기학, 김미영, 김충진, 박규빈, 박영숙, 배천순, 설광룡, 여근섭, 오정민, 윤둘리, 윤옥연, 이남주, 이선애, 이향순, 이홍선, 전현득, 정명순, 정은화, 조헌룡, 한승

장소 : BNK부산은행 갤러리
일시 : 2025. 03. 25 – 04.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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