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배 작가노트//
감천문화마을에 입주작가로 들어온 지 5년 올해가 마지막이다
시간이 훌쩍 지나간다.
스무 마리의 유기견들과의 시작도 세월 흘러 곁에 남은 녀석 3마리.
사랑스러운
아이들은 고스란히 작품 속으로 남아 있게 된다.
곧 보람이고 추억이다.
나 피에로는 천마산 다락방에서 여전히 작업하며 살아낸다.//윤희배//

//윤정임 작가노트//
나의그림이야기.
화구를 챙기고 야외스케치를 다닌것이 20여년이 흘렀다.
남해마을, 청도 복사꽃마을, 의령 시골마을, 봉화마을 등
가는곳마다 우리의 산하가 너무아름다워 멈출수가없었다.
4계의풍경과 작은 들꽃과 풀들은 그림의소재가 되어 지금껏 이어져오고 있다.
자연속에서 힐링하고 그림을그리고 그세월만큼 행복도쌓여간다.
나의그림을보고 누군가도 힐링을 받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며
앞으로의 작업도 멈추지 않을것이다.//윤정임//
장소 : 감내어울터 전시실
일시 : 2025. 03. 16 – 04. 05
추PD의 아틀리에 / www.artv.kr / charmbi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