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6월 2024

강명순展(갤러리 라함)_20240527

//작가 노트//자연스럽게, 가을이면 가을처럼 아련하고 그립게, 햇살에 따라 변해가는 차이들 사이에서 생기는 색, 점, 선 등을 찾아내고 입히는 일이다. 상처와 흔적은 잠시 스치기도 하고 전체를 이끌기도 한다. 내면의 주름과 드러나고 지켜내는 점과 미세한 선들이 교차하며…

시선회展(부산시청 제2전시실)_20240527

//축 사//햇살에 반짝이는 장미와 바람에 흔들리는 미루나무 잎들이 완연한 봄의 풍경을 선사하는 이즈음, 봄꽃보다 더 빛날 제21회 시선회 작가회전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예술 중에서도 미술작품은 인간에게 다층적인 측면에서 영향을 미칩니다. 작가들만의 독특한 시각과 창의성은 관객에게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