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희展(갤러리 H)_20250314
//전시 소식// 김도희 작가는 가장 순수하고 원초적인 동물의 모습을 통해 인간 내면의 본질을 꾸밈없이 표현한다. 야생동물은 인간이 근본적으로 지닌 감정과 내면의 모습을 상징하며, 사회적 규범과 외적인 영향을 배제한 우리의 원초적인 자아를 드러낸다. 작품에서는 다양한 경험에서…
//전시 소식// 김도희 작가는 가장 순수하고 원초적인 동물의 모습을 통해 인간 내면의 본질을 꾸밈없이 표현한다. 야생동물은 인간이 근본적으로 지닌 감정과 내면의 모습을 상징하며, 사회적 규범과 외적인 영향을 배제한 우리의 원초적인 자아를 드러낸다. 작품에서는 다양한 경험에서…
//전시 소식// 박자용 개인전 “빛의 은유” 2025년 3월 4일부터 3월 13일까지 동아대학교 석당미술관 어둠과 빛은 함께 존재한다. 어둠속에 있을 때야 빛은 그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 어두움 속의 빛은 주위를 밝혀 사물을 지각할 수 있게…
//전시 서문// 범람하는 현대미술의 다양한 사상 속에서 젊은 시절의 나는 나아갈 화법에 무한한 갈등을 겪으며 고뇌에 빠져 잠시 갈등하였다. 그러나 시대적 시류에 편승하지 않는 고집으로 오직 자연주의와 사실주의 그리고 인상주의에 가까운 화법을 바탕으로 하는 작법에…
//전시 소개// 겨울의 끝자락, 아직 찬 기운이 남아 있지만, 어디선가 봄의 속삭임이 들려오는 경칩. 멈춰 있던 것들이 서서히 깨어나듯, 우리의 일상도 새로운 빛을 맞이한다. 갤러리 서린 스페이스의 2025년 첫 번째 기획전시는 스쳐 지나가는 나날 속에서…
//작가 노트// 망각은 기억의 소멸이 아니라 기억의 억제라는 맥락에서 ‘합의된 기억을 배반하는 반기억(counter-memory)의 형태’로 잔존한다. 화사하게 웃고 있는 사진들만 남아있는 과거의 증거를 붙들고 현실과 이상의 불일치 속에서 기억과 사연들을 엮여서 희망과 기대라는 의미를 부여하여 또…
//전시내용// 어컴퍼니에서는 2025년 첫 전시 ‘어컴퍼니 컴퍼니’가 진행 중이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어컴퍼니 컴퍼니’는 ‘소중한 인연’을 주제로,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새로운 해의 시작을 여는 전시이다. 작년의 첫 번째 전시가 오랜 인연을 가진 작가들과…
전시명 : ‘PRESENT!’ 원석의 선물 : 다이아몬드 이전의 빛(GALLERY HAS’ COLLECTION II)_YOUNG ARTIST 전시작품 : 김민경, 만욱, 문보현, 서유영, 신미소, 애니쿤, 이이수, 최승윤, 최주열, 허현숙 전시일정 : HAS’ COLLECTION II – 2025년 2월 18일 [화]…
//전시 소개// 회화작가 4명이 각기 다른 표현 방식으로 그동안 작업해왔던 작품을 여러 구역 구민들과 공유하고 공감을 끌어내어 잔잔한 감동을 전달하고 싶다. 이 전시는 수영구->중구->북구 순서로 계획했다. 이어 전시 구역을 여행하는 기분과 작업 영감을 얻게 되길…
//전시 소개// 박영환(b.1998) 작가의 개인전 ‘흔적, 반향’은 존재가 지나간 자리, 기억이 남긴 흔적, 그리고 그 흔적이 만들어내는 파동을 탐구합니다. 그의 작품 속에서 우리는 시간의 층위 속에서 점차 희미해지는 것들을 마주하게 됩니다.구체의 형태로 압축된 기억, 희어져가는…
//전시 소개// 리앤배는 현대미술에서 도자회화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이승희 작가와 자연의 본질과 불변성을 색연필과 연필로 표현하는 신현경 작가의 2인전 ‘Lightly brushed on’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스치듯 닿아있는 두 작가의 인연이 서로에게 부지불식간에 예술적이고 인간적인 교감으로…